배보다 배꼽이 큰 마무리 스토리였다.
길고 아름다워......
뭐, 일단 저는 취향이라서 마음에 듭니다. 하지만 여러분들은 아니겠죠 ^^;
여러분이 원하는 그런 스토리는 확실히 아닌듯. 근데 저 감성이 마이너라서 이제 대다수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취향을 모르겠어염..
신은 저울이 아니다.
나는 그렇게 생각한다.
그는 차별도 하더라구요 ㅇㅇ 그는 똑같은 잘못을 해도 누군 봐주고 안봐주고 뭐 그러시더라고요.
리제는 확실히 신의 사랑을 받는 성녀다.
그렇지 않고서야 그녀의 수많은 죄가 이렇게 덮힐리 없어;
아무리 <피해자>였다지만 그녀는 어느순간 <가해자>가 되고있지 않은가.
그래도 신은 그녀를 사랑한다.
이마에 각인도 찍어줬다.
뭐, 죄인의 각인 처럼 느껴지는 것도 있지만 기분탓이겠죠.
나는 찬기파랑제가 참....
너... 마음에 들어;
배경 스토리에 찔끔 나오고 말아서 많은 사람들은 모르겠지. 그가 얼마나 좋은 황제였는지를.
그가 죽었을 때 백관은 다 울었다.
황군은 피를 토했다.
해서 진범이 나왔을 때 그들을 용서할 수 없었던 것이다.
이제 드뎌 프롤로그 끝나고 (헐??)
9기 진짜 마무리 스토리가 들어간다.
그리고 10기!
10기는 적영 개창의 본래 의도대로 절대 연황조로 가지 않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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